무르익은 엄마 친구와의 19금 동거 라이프! 갑자기 보증금(✏)을 빼서 도망가버린 엄(🚘)마 때문에 갈 곳이 없어진 창호(🚸)는 엄마의 절친이(❄)자 자신의 첫(🏧)사랑인 은경에게 얹혀 살(🍫)게 된다. 나이가 무색할(🙍) 만큼 탱(🎮)탱하고 섹시한 바디라인을 지닌 은경을 보자 창호는 다(📑)시 심장이 뛰고, 어(🔔)느 새 은(💚)경 또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창호에게 남자를 느낀다.